행정도 자율도 아닌 제3의 길. 데이터가 권위가 되고,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, 합의로 진화합니다.
설계 원칙
행정 인가가 아니라, 검증된 데이터가 신뢰의 근거입니다. 사진 대조, GPS 정합성, 이상치 탐지를 통해 모든 기록을 검증합니다.
누구나 해변을 등록하고, 기록을 남기고,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. 허가도 자격증도 필요하지 않습니다.
CC BY-SA 4.0으로 공개됩니다. 이타서울은 관리자일 뿐, 소유자가 아닙니다. 누구나 포크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.
코디네이터는 용역 수행자가 아니라, 지역의 전문성을 나누는 파트너입니다. 활동팀이 요청하고, 코디가 수락합니다.
우리가 참고한 생태계
Linux
상표는 엄격히, 코드는 자유롭게
parkrun
정기적 약속 + 개인 기록 = 지속성
Wikipedia
누구나 편집, 커뮤니티가 품질 유지
1% for the Planet
명확한 기준, 제3자 검증
프로토콜의 전문은 사용헌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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